2017.06.01 19:13

아들의 말-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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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아침마다 학교앞에 태워주고 간다.  어느날 아침 아들은 갑자기

"엄마 내가 도련님이 된 것 같다.  엄마가 학교에 나를 태워 주니까.  다른 애들은 걸어오는데. . ."

ㅋ.

도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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