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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쿨에 가입하고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아, 오늘은 아침부터 바쁜 하루였어요.

제가 맡은 3학년 친구들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제가 계획한 현장체험학습의 이름은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PC로 뭔가를 만지고 제작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길 위, 즉 길 위에 세워진 박물관이든 어디든 방문을 하여서 그 속에서 사람냄새가 풍기는 학문을 배워보는 것이지요. 

먼저 길위의 인문학이라는 프로그램은 

http://museumonroad.org/

위 사이트를 가면 자세히 소개 되어있어요^^. 서울, 경기 등 꽤 많은 박물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중요한 것은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고 무료로 진행된다는 점(아, 입장권은 제외), 버스대절 및 보험도 모두 무료. 꽤 매력있지 않나요?

 

저희 3학년은 총 3개반으로 45인승 버스 두 대가 왔습니다.

제가 계획을 할 당시(계획 파일은 파일에 첨부합니다) 저희반 친구들(남, 녀) 나뉘어 버스 두대에 나눠탔습니다.

예를 들어 1(남자), 2반은 오전에 아프리카 미술박물관에서 체험활동을 오후에는 조선민화박물관

1(여자),3반은 오전에 조선민화박물관, 오후에는 아프리카 미술박물관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지요.

 

아프리카 박물관 같은 경우는 세계의 여러문화 중 아프리카 지역의 문화물품을 안내해주고 해설도 해주며, 이를 바탕으로 2층 체험장에서는 학습활동지를 색칠하고 이를 스마트폰으로 꺼내서 스캔(컬러풀아프리카 앱)하여 실감나는 3d 증강현실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활동 후에 맛있는 점심식사도 하고 오후에는 조선민화 박물관에서 우리나라의 여러 그림에 대해 해설도 듣고, 연필꽂이 통을 꾸며보고, 또 텀블러 디자인 제작하기 활동도 하였답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체험도 하고, 자신이 만든 체험물품을 집에 가셔가서 써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혹시 다른 선생님들도 관심을 가지고 계획하신다면 아이들에게 꽤나 유익한 활동이 될 것 같아, 활동 사진 등도 올려봅니다.현장체험학습1.jpg

 

현장체험학습3.jpg

 

현장체험학습8.jpg

 

현장체험학습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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